배당금을 매년 꾸준히 늘려온 배당성장 ETF 랭킹. SCHD, VIG, DGRO 등 배당 성장률 기준 상위 종목 비교.
로우스
배당성장률
18%
브로드컴
배당성장률
18%
마스터카드
배당성장률
17%
비자
배당성장률
16%
SK하이닉스
배당성장률
15%
유나이티드헬스 그룹
배당성장률
14%
슈왑 미국 배당주 ETF
배당성장률
12%
코스트코
배당성장률
12%
기아
배당성장률
12%
인베스코 QQQ (나스닥100 ETF)
배당성장률
11.7%
종목을 클릭하면 배당금 계산기로 이동합니다. 연도별 실제 지급 내역은 배당 이력에서 확인하세요.
배당성장 ETF Top 10 1위는 LOW(로우스)이며, 배당성장률 18%을 기록하고 있습니다.
배당성장률 기준 상위 10종입니다. 배당수익률은 Yahoo Finance 기반으로 매일 수집한 값 중 24시간 이내 Firestore 캐시를 우선 사용합니다. 조회 실패·만료 시 종목 DB의 fallback 스냅샷을 사용하며, 배당성장률 등 다른 지표도 등록된 스냅샷 기준입니다. 각 종목의 배당 이력과 시뮬레이션을 서비스 내에서 추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미국 주식은 15.0% 원천징수, 한국 주식은 15.4%(소득세 14.0% + 지방소득세 1.4%)가 원천징수됩니다. 연간 배당+이자 소득 2,000만원 초과 시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됩니다.
배당률은 최근 12개월에 실제 지급된 분배금을 현재가로 나눈 값입니다. 상장한 지 1년이 안 된 종목은 지급된 분배금을 연간으로 환산한 추정치이며, 종목 페이지에서 산출 근거와 수집 시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 분배금은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지므로 과거 배당률이 앞으로도 유지된다는 뜻은 아닙니다.
* 배당수익률은 Yahoo Finance 기반으로 매일 수집한 값 중 24시간 이내 Firestore 캐시를 우선 사용합니다. 조회 실패·만료 시 종목 DB의 fallback 스냅샷을 사용하며, 배당성장률 등 다른 지표도 등록된 스냅샷 기준입니다. 과거 성과가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, 값은 참고용 추정치입니다. 투자 결정은 본인 판단입니다.